피드에 올리는 순간 소비되고 끝나는 콘텐츠가 있고, 시간이 지날수록 검색과 추천으로 계속 유입을 만드는 콘텐츠가 있습니다. 둘 다 필요하지만 비율이 중요합니다.
세 가지 층으로 나누기
- 베이스먼트: 브랜드 검색 시 신뢰를 만드는 기본 콘텐츠 (소개, 후기, FAQ, 상세페이지)
- 에버그린: 고객의 문제를 다루는 정보성 콘텐츠. 검색으로 계속 유입
- 모멘트: 시즌·이벤트·트렌드에 반응하는 단기 콘텐츠
대부분의 브랜드는 모멘트 콘텐츠에 시간을 가장 많이 씁니다. 하지만 베이스먼트가 비어 있으면 광고로 데려온 고객이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이탈합니다.
먼저 채워야 할 것
일루미엘 프로젝트에서는 광고에 앞서 베이스먼트 콘텐츠를 먼저 구축했습니다. 상품 썸네일, 리뷰, 상세페이지, 촬영 콘텐츠를 정비한 뒤 퍼포먼스 마케팅을 붙였고, 자사몰 체류시간이 25% 늘었습니다.
콘텐츠는 발행 횟수가 아니라, 남아서 일하는 콘텐츠의 비율로 평가해야 합니다.
주간 발행 계획을 세울 때 세 층의 비율을 먼저 정해보세요. 그것만으로도 콘텐츠가 사라지지 않고 쌓이기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