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플리옥션은 미술품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플랫폼입니다. 아티스트와 컬렉터를 연결하는 서비스의 브랜딩과 UX/UI 디자인을 맡았습니다.
처음 참여하는 경매도 쉽게
경매 절차를 쉽게 따라가면서 입찰의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화면과 이용 흐름을 설계했습니다. 3D 그래픽과 모션을 활용해 화면에 움직임을 더했습니다.


플리옥션은 미술품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플랫폼입니다. 아티스트와 컬렉터를 연결하는 서비스의 브랜딩과 UX/UI 디자인을 맡았습니다.
경매 절차를 쉽게 따라가면서 입찰의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화면과 이용 흐름을 설계했습니다. 3D 그래픽과 모션을 활용해 화면에 움직임을 더했습니다.
